SeAH NEWS

세아 뉴스 2012-07-12

세아제강 ‘희망풍차 오케스트라’ 악기 후원

image

 

대한적십자가 7월 12일 창단한 희망풍차 오케스트라에 세아제강이 악기를 후원하게 됐다. 금난새단장을 제외한 76명 단원 전원이 탈북 청소년으로 구성된 최초의 오케스트라인 희망풍차 오케스트라는 탈북 청소년들의 사회 적응을 돕고, 음악을 통한 심리 치료뿐 아니라 예술적 재능 발굴의 기회를 주고자 창단됐다. 세아제강이 지난 해 연말 대한적십자에 1억 원을 기탁했으며, 그 금액은 이번에 오케스트라를 창단하면서 연주에 필요한 바이올린, 첼로, 콘트라베이스, 트럼펫 등 악기를 구입하는데 쓰이게 됐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