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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 뉴스룸3

    따뜻한 식사 한 끼,
    마음을 나누는 특별한 방법

    결식우려아동을 위한
    '한 끼 식사 선물' 캠페인

    따뜻한 식사 한 끼, 마음을 나누는 특별한 방법

    결식우려아동을 위한 '한 끼 식사 선물' 캠페인

    세아는 우리 사회의 소외 계층과 소외 분야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며, 진정성 있는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최근에는 예비 사회적기업 (주)나눔비타민과 손잡고, 결식우려아동을 위한 디지털 기부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한 끼 식사 선물'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세아 임직원들이 따뜻한 식사와 마음을 함께 전한 뜻깊은 시간이었다.

    세아와 (주)나눔비타민이 함께한 ‘한 끼 식사 선물' 캠페인은 본사를 비롯해 포항, 군산, 창원, 충주 등 세아의 지역 사업장이 위치한 도시의 아동들에게 따뜻한 식사 한 끼를 전하는 프로젝트였다.

    세아그룹 전 계열사 임직원이 참여한 이번 프로젝트는 ‘지역 밀착형 돌봄’ 모델을 바탕으로 단순한 후원에 그치지 않고 실시간 소통과 피드백이 가능한 '체감형 기부' 방식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기부는 세아그룹 전용 디지털 기부 플랫폼 'SeAH with 나눔비타민'을 통해 진행됐다. 임직원이 플랫폼에서 덮밥, 치킨, 삼겹살 중 하나의 메뉴를 선택하면, 동일 금액의 모바일 식사 쿠폰이 자동 발행돼 아동에게 1:1로 매칭되는 방식이다.

    기부자는 카카오톡 알림을 통해 아동의 식사 사진과 감사 편지를 실시간으로 전달받으며, 기부금의 흐름을 투명하게 확인할 수 있었다. 전달된 아이들의 감사 인사를 통해, 나눔이 전해지는 순간을 따뜻하게 느낄 수 있었다. 이와 같은 디지털 실시간 피드백 시스템은 참여자에게 깊은 감동을 전하며, 나눔의 지속 가능성을 높였다는 점에서 긍정적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캠페인에는 총 300여 명의 임직원이 참여해 약 900만 원의 기부금이 모였으며, 이를 통해 400장 이상의 모바일 식사 쿠폰이 실제 아동들에게 전달됐다. 모든 기부 내역은 나눔 비타민의 플랫폼 '나비얌(NABE.YAM)'을 통해 투명하게 공개됐다.

    세아는 이번 협업을 통해 단순한 사회공헌을 넘어, 임직원 참여 중심의 지역사회 ESG 실천 모델을 구체화했다. 지역 사업장과 지역 아동을 직접 연결하는 방식을 시도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세아는 앞으로도 실질적인 생활 밀착형 ESG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며, 더 많은 임직원이 일상속에서 자연스럽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식의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실행해 나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