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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기억은 쉽게 잊히지만, 어떤 기억은 시간이 갈수록 더 깊어집니다. 10년 전 우리 곁을 떠난 그분의 미소가, 그 온화함이 그를 알던 사람들 마음 속 깊이 잔잔한 기억으로 자리해 있는 것처럼 말입니다.
故 이운형 회장이 걸었던 66년의 여정
키워드로 만나는 故 이운형 회장
철과 같은 마음으로 살았던 당신을 기억합니다
사진으로 다시 만나는 그분의 미소- 故 이운형 회장 추모 사진전
음악을 사랑했던 아름다운 사람,음악으로 함께 나누는 깊은 감동
새로운 미래 발굴을 위한 노력세아그룹, 국내외 전시회 참가 재개
세아제강지주 등 3개사, ‘ISO 37301’인증 동시 획득
세아제강, 국내 최초 스테인리스 용접 강관 24인치 조관라인 양산 본격화
드러나지 않는 곳에서 만들어낸 큰 가치
세아창원특수강 세아업적상 은상 수상팀
위기 속에 찾아온 기회
SeAH Steel America
‘정직’이라는 기본 위에 쌓은 견고한 신뢰
SeAH Steel UAE
근대산업건축물의 신박한 변화
오스트리아 가소메터 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