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F 보기
그동안 우리는 ‘우리’라는 말이 불편할 정도로 사이에 거리를 두고 함께하는 것을 주저해야 했습니다. 그것이 서로를 지키는 길이었기 때문입니다. 다시 모여 새로운 ‘우리’를 만들어가는 지금. 가까워진 너와 나의 거리가 얼마나 소중한지, 마주한 그 미소가 얼마나 아름다운지 모릅니다. 그 소중함을 깨닫게 한 시간에 감사합니다.
안전한 이곳에서다시 함께하는 우리
우리 다시 함께, ‘강점’을 기반으로 너와 나의 성장을 만들어가는 시간
다시, 함께 뛰는 철강인들
제16회 철강 마라톤대회
오페라와 함께하는낭만적인 봄 밤
2023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음악회
당연했던 것에 의문을 던지고함께 답을 찾아가다
세아베스틸 세아업적상 은상 수상팀
중국 시장 개척기
SeAH CTC가 써내려간 한 편의 드라마
재난 상황에서도 놓지 않은세 가지 약속
세아제강 포항공장
반짝반짝 빛나는 모빌처럼아이들이 살아갈 땅이 빛나도록
세아제강 ESG추진팀 최민석 팀장 · OF영업팀 이광표 차장 가족
버려진 방수천으로 만든 가방,폐 컨테이너로 만든 쇼핑공간
프라이탁 플래그십 스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