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술사는 쇠를 금으로 바꾸는 사람을 뜻하며,
오늘날에는 변화와 창조의 주체를 빗대어 부르는 말이기도 합니다.
세아에도 곳곳에서 변화를 만들어내고 가치를 창조하는 연금술사들이 있습니다.
지금의 풍요보다 오래도록 함께 누릴 미래를 선택하는 것.
그 여정을 함께하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현실로 만들어가는
세아인들의 모습이 감동을 전합니다.
CONTENTS

통찰하다
탈탄소 시대, 한국 철강 산업이
글로벌 주도권을 잡기 위한 전략글. 이재윤 산업연구원 산업전환전략연구단
산업탄소중립연구실 실장
대화하다
탄소 중립과 수소 경제를 떠받치는
든든한 기둥을 세우다세아제강 R&D센터 제품개발팀
김성웅 팀장
뉴스룸 1
수소 이송부터 충전까지
세아베스틸,
수소 인프라 핵심 소재 기술 국산화
뉴스룸 2
지속가능한 미래를 향한 세아의 발자취, 1년의 기록
세아그룹,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뉴스룸 3
보잉에 이어 에어버스 공급망 진입
세아항공방산소재,
글로벌 항공 시장에서 경쟁력 입증
뉴스룸 4
AI 기반 국산 보안 검색 솔루션으로
미래 치안의 새 지평을 열다세아네트웍스, 제3회 과학치안 연구개발(R&D) 성과전시회 참가

세아 명예의 전당
고부가가치 KN-18 사업화,
원자력 사업의 포문을 열다세아베스틸 세아업적상 은상 수상팀(원자력사업본부)

세계인, 세아인
친환경차 시장의 성장과 함께 달리다
손소동(Xiaodong Sun)
SeAH Automotive
영업개발부 팀장
맛의 추억은 철을 타고
차가운 철판 위에서 피어나는 한 겹의 달콤함, 철판 아이스크림

부캐의 발견
혼자 서는 순간에도 흔들리지 않기
세아제강 창원공장 품질경영팀
최민석 검사원
공간미학
마치 영화처럼 서사가 흐르는 건축
영화의전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