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술사는 쇠를 금으로 바꾸는 사람을 뜻하며,
오늘날에는 변화와 창조의 주체를 빗대어 부르는 말이기도 합니다.
세아에도 곳곳에서 변화를 만들어내고 가치를 창조하는 연금술사들이 있습니다.
조금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지금의 안정보다 미지수로 둘러싸인 새 길을 선택하는
세아인들의 모습이 감동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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