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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 STEEL here

    SeAH BRAND FILM

    I'm STEEL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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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아그룹 브랜드 필름 'I'm STEEL Here'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5 본상 수상

    세아그룹의 2025 브랜드 필름 'I'm STEEL here'가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에서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가 주관하는 권위있는 국제 디자인 공모전으로, 미국 IDEA(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 독일 iF(International Forum)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매년 ▲제품 디자인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디자인 콘셉트 등 3개 부문에서 혁신성과 우수성을 엄격하게 심사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세아그룹은 이 공모전에서 2023년 동일 부문 본상에 이어 올해도 본상을 수상하며 두 번째 성과를 거뒀다. 특히 B2B 산업을 대표하는 국내 철강업계에서 본상을 두 차례 수상한 것은 세아그룹이 최초이다.

    세아그룹은 매년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철학을 담은 브랜드 필름을 선보이며 '세아’의 브랜드 가치를 지속적으로 제고해왔다. 'We Are Changing', 'MY HERO', 'FLY, CHANGE AND GROW' 등 영상마다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는 철강소재 전문그룹으로서 세아의 정신과 비전을 담아 대내외에 공유해왔다.

    이번에 본상을 수상한 브랜드 필름 'I'm STEEL Here'는 철로 만든 인형 ‘캡틴 세아’와의 만남을 통해 우주를 향한 꿈을 키워가는 주인공의 성장 서사를 감동적으로 풀어냈다. 오랜 시간 다양한 산업에서 핵심 소재로 쓰여온 철이 우주·항공·신재생에너지 등 미래 첨단 산업에서도 변함없이 지속가능한 소재로 가치를 이어간다는 메시지를 은유적으로 표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철이라는 소재가 늘 인간 곁에 함께해왔다는 테마 아래, 완성도 높은 배경음악과 짧은 단편영화를 떠올리게 하는 영상미, 스토리텔링이 주목받았다.

    이번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은 세아의 창의성과 기획력이 세계 최대 디자인 어워드를 통해 다시 한 번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세아는 앞으로도 '세아' 브랜드 가치를 투영한 지속적인 콘텐츠 제작을 통해 대중과의 소통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2025 브랜드 필름 'I'm STEEL Here'는 세아그룹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