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술사는 쇠를 금으로 바꾸는 사람을 뜻하며,
오늘날에는 변화와 창조의 주체를 빗대어 부르는 말이기도 합니다.
세아에도 곳곳에서 변화를 만들어내고 가치를 창조하는 연금술사들이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완성도를 구현하고 작은 차이를 끝까지 다듬어내며,
디자인을 통해 더 나은 삶을 실현하는 사람들.
단순한 시각적 아름다움을 넘어 다채로운 감각적 경험을 창조하는
세아인들의 모습이 감동을 전합니다.
CONT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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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찰하다
공간을 바꾸면,
모든 것이 바뀐다글. 김경인 브이아이랜드 대표·
공간 디자이너 -
대화하다
기능을 넘어 감각으로,
가치를 완성하다세아씨엠 기술개발실 디자인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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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룸 1
다시 함께, 더 멀리!
제19회 철강 마라톤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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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룸 2
글로벌 전시 무대에서 입증한
소재 기술력과 미래 대응력Wire & Tube 2026·
부산국제원자력
에너지산업전 참가 -
세아 명예의 전당
윙스파 국산화로
새 하늘을 열다세아창원특수강·세아항공방산소재
세아업적상 특별상 수상팀 -
세계인, 세아인
품질과 공급의 안정을 도모하며
현장을 지켜온 시간응우옌 쫑 타이(Tai)
SeAH Steel Vina 구매·품질 매니저 -
맛의 추억은 철을 타고
오븐 속에서 부풀어 오르는
폭신한 행복, 머핀 -
부캐의 발견
흔들림 속에서
중심을 찾는 시간세아특수강 포항공장 운영지원팀
김민지 책임 -
공간미학
머물고 흐르며 누리는
자연과 예술안양파빌리온